송은이가 나는 가수다에 투입되었다고 합니다.

근데 안타깝게도(?!) 가수가 아닌 매니저로 투입된다고 하네요.

어쨌든 송은이 팬으로서 반가운 소식.


(본래 제목으로 예능 스포하는 건 피하는 편입니다만,

뭐 지금 게시판 분위기 보니 새 멤버 문제 정도는 제목 스포도 별 태클이 없는 것 같고

이 경우는 가수 스포도 아닌 매니저 스포이니 그냥 넘어갑니다.)



송은이씨 이 기회에 나가수 관련 스탭들이랑 친해져서

2집 앨범...까지는 아니더라도 디지털 싱글이라도 좀 내주세요.






p.s.

그러고보니 박명수 고영욱에 이어서 송은이까지.

나가수 매니저로 가수 경력 있는 예능인 섭외가 유행이 되려나요.

그렇다면 다음은 허경환이나 유세윤, 박경림?




p.p.s.

임재범 하차에 대해서는 기사들이 너무 중구난방인데,

오늘은 지상렬 부축받고 나와서 노래 안부르고 무대에서 인사만하고,

대충 제작진-소속사끼리는 한두달 뒤에 재합류로 이야기하고

본인도 우선은 완전히 하차하지만 차후에 재합류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모양입니다.

일단 낚시 제목으로 클릭수에만 신경쓰는 쓰레기같은 기사들 좀 정리되고

내일쯤이면 정리된 기사나 인터뷰가 나오겠죠.




p.p.p.s.

오늘 녹화에 새로 참가한 가수들 미션곡이 벌써 스포로 돌기 시작했군요.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스포 조심하세요.

전 스포를 읽고 난 뒤  "이게 사실이라면 생각보다 괜찮겠는데?"라는 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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