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진은 좀 많이 낯설었어요. 단한번 오래전에 본 영화라서 그랬나봐요. 

두번째 사진같은 장면이 나오면 항상 이 영화 제목을 써넣었었는데 오늘은 그게 통했군요. 


https://framed.wtf/



img.jpg




오늘자 문제를 풀다가 프레임드도 아카이브를 제공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아니 언제부터...나는 왜 그동안 부질없는 아카이빙을 해왔던 것인가...

더이상 사진들 다운받고 개인블로그에 저장했다 링크 따는 짓은 안해도 되겠어요. ㅋㅋ 


그리하여 지난 회차 문제들을 풀어보고있습니다. 제가 처음 시작했던 것이 육십몇회던가 그랬을 거예요.

하루에 한줄, 6회씩 따라잡을 생각인데 모르지요 주말에 심심하면 싹다 해버릴지도요 ㅋㅋ

6 회차까지는 3-2-1-1-2-1 이군요. 역시 잘알려진 영화들이 등장하고요. 초반부터 한국영화가 등장했다는 사실도 새삼 신기해요. 



https://flickle.app/


익숙한 이미지의 두 캐릭터가 등장하는 세번째 클립에서 맞혔어요. 

그리고 제가 이영화를 본적이 없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어쩐지 본 영화로 여기고 있었는데요. 희한한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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