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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처가 뭐지요? (비슷효신님 질문)

눈부처란 "눈동자에 비쳐 나타난 사람의 형상"입니다. 정호승 시인의 [눈부처]란 시도 있지요. "내 그대 그리운 눈부처 되리 / 그대 눈동자 푸른 하늘가 / 잎새들 지고 산새들 잠든 / 그대 눈동자 들길 밖으로 / 내 그대 일평생 눈부처 되리..."

하지만 시은은 이 단어의 뜻을 모르는 것 같지요? 효신은 심각한 표정으로 시은을 놀려먹고 있었나봐요.

(9월 7일자 각본에서는 영화에서와는 달리 보다 친절하게 "그런 게 눈부처야"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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